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2014년 재승인 심사 받는 종편, 콘텐츠 기준 까다로워진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014년 재승인 심사 받는 종편, 콘텐츠 기준 까다로워진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내년에 재승인 심사를 받는 종합편성채널들에 방송의 공정성과 콘텐츠 적절성 항목에서 기존 지상파 방송보다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5일 전체회의를 열어 내년에 승인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TV조선 JTBC 채널A MBN 등 종편 4개사와 보도채널인 뉴스Y에 대한 재승인 기본계획을 의결했다.


    재승인 심사 기준은 항목과 배점, 재승인 여부 결정 기준 등에서 기존 지상파 재허가 심사기준과 대부분 동일하다. 차이점은 평가 항목 중 ‘방송의 공적책임·공정성·공익성 및 시청자 권익보호’ (공정성)와 ‘방송프로그램의 기획·편성 및 제작계획의 적절성’(콘텐츠)은 평가 점수가 배점의 50%에 미달하면 ‘조건부 재승인’ 또는 ‘재승인 거부’를 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방통위는 내달 중 1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내년 2월 중 종편 재승인 여부를 의결한다. 다만 승인 유효기간이 내년 11월 말에 만료되는 MBN은 내년 5월부터 재승인 심사 절차가 진행된다.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은행이자보다 3배 수익으로 알려진 호텔식 별장]
    ▶한경 슈퍼개미 "소문이 많이 나지 않았으면...최대한 오랫동안 혼자 쓰고 싶거든요"



    女연예인 60명 성관계 동영상 공개돼…경악
    밤마다 아내 실망시켜 약 먹었다가…'충격'
    '클라라 노출' 질투? 女방송인, 대놓고…
    송인화, 대마초 때문에 KBS '영구 퇴출'되나
    비, 제대하자마자 '60억 아파트'를…깜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