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서경석, 아내에게 '경제권' 넘기지 않는 이유 '깜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경석, 아내에게 '경제권' 넘기지 않는 이유 '깜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개그맨 서경석이 아내에게 출연료와 월수입을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져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에서는 서경석이 출연해 육사 수석 합격, 서울대 진학 등 공부 비법을 공개했으며 '진짜 사나이'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 말미에 14살 연하 아내가 "남편인 서경석이 생활비를 관리한다"고 제보를 해왔다.

    서경석의 아내는 생활비를 남편이 관리한다며 또 남편의 출연료가 얼마인지 월수입이 얼마인지를 모른다고 적어 보냈다.


    이를 들은 MC들은 "수입 공개 왜 안해요?"라는 질문을 받게되자 서경석은 "경제권을 넘기지 않는 건 단 하나의 이유다" 라고 시원하게 입을 열었다.

    서경석의 대답은 "연상이 아니잖아요"라고 말한 것. 서경석은 "아직 나이가 어려서 여러 경험을 해보지 못했다"며 "언젠가는 아내에게 넘기겠다" 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은행이자보다 3배 수익으로 알려진 호텔식 별장]


    박진영, 美서 '적자'나더니 99억을…충격
    女배우, 알몸으로 '성인영화' 촬영하다 그만
    류시원 아내에게 친형이 무섭게 내민 칼은…
    최일구, 연대보증 섰다가 '30억 빚' 떠안고…
    '성상납 의혹' 맹승지, 황당하다더니 끝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