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박현종 bhc 대표 "치킨 시장 BHC치킨 몸집 키운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현종 bhc 대표 "치킨 시장 BHC치킨 몸집 키운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물류·식품기업 등 발판삼아

    “치킨 프랜차이즈인 bhc의 내실을 먼저 다진 뒤 외식업 등 다른 프랜차이즈로 사업영역을 넓혀갈 계획입니다. 씨티 계열 투자회사(CVCI)가 BBQ로부터 bhc를 인수하면서 물류회사와 식품공장을 함께 사들인 덕분에 외식업으로 범위를 넓힐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진 셈이죠.”


    박현종 bhc 대표(50·사진)는 21일 서울 신천동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갖고 “치킨시장은 포화가 아니라 성장 가능성이 훨씬 더 크기 때문에 당장은 치킨 프랜차이즈 확장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의 1인당 연간 닭고기 소비량은 12.9㎏으로 미국(45.1㎏)의 29%밖에 안 되는 데다 2005년 이후 소비량이 연평균 7.2%씩 꾸준히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bhc의 전신은 헤세드로 2004년 BBQ가 인수했다가 이번에 씨티 계열 투자회사로 넘어갔다.

    글로벌BBQ 대표를 지내다 씨티 계열 투자회사로 주인이 바뀐 7월1일부터 bhc 대표를 맡은 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내·외부 고객들과 스킨십을 나누는 일이었다. 박 대표는 “직원들에게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회사, 소통이 잘 되는 회사, 성과를 공유하는 회사를 만들겠다고 약속 했다”고 말했다. 그는 가맹점주들에게도 제품 공급가격을 조만간 인하하기로 했다. 박 대표는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삼성그룹에서 27년간 일한 뒤 지난해 제너시스BBQ에 영입됐다.


    강창동 유통전문기자 cdkang@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女직원, 퇴근 후에…은밀한 이중생활 깜짝
    크레용팝 '빠빠빠', 日 가더니 이럴 줄은…
    강용석, 이혼 소송 중인 '유부녀' 만나더니
    조향기, 남편과 자다가 '무방비' 상태로…
    밤마다 같이 자고 스킨십 즐기던 남매 결국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