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한국항공우주, F-X 3차사업 수혜 기대"-하나대투

관련종목

2026-01-12 06:3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 F-X 3차사업 수혜 기대"-하나대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하나대투증권은 20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F-X 3차사업으로 수혜를 볼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500원을 유지했다.

      이상우 연구원은 "F-X 3차사업은 앞으로 한국항공우주의 역량을 증가시키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과거 KFP 및 F-X 2차사업 때마다 한국항공우주에는 각종 수혜가 많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이 한국항공우주에 유리한 점은 절충교역에 있다. 참여업체 모두 기술이전 및 부품제작 위탁 등 절충교역 조항을 제시하고 있어 한국항공우주는 업체선정과 관계없이 수혜를 볼 것이란 예상이다.

      1990년대 진행된 KFP 사업에서 한국항공우주는 F-16 동체 대형조립구조물 및 C-130 엔진실 덮개제작을 맡았고, 2000년대 진행된 F-X 2차에서는 AH-64 동체 및 구조물 조립과 F-15 주익·전방동체 독점공급사업권 등을 획득했다. 현재 한국항공우주 부품사업의 근간을 이루는 부분들 중 상당수는 차세대전투기 사업에서의 절충교역으로 이뤄졌다.


      또 한국항공우주의 기술경쟁력 중 핵심인 초음속항공기 설계기술은 KFP 사업의 기술이전을 통해 획득할 수 있었다.

      이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에는 이번 사업에 어떤 업체가 선정됐는지 여부보다는 한시라도 빨리 사업이 진행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강용석, 이혼 소송 중인 '유부녀' 만나더니…
      '윤후 아빠' 윤민수, 빚 때문에 월세방에서…
      조향기, 남편과 자다가 '무방비' 상태로…
      밤마다 같이 자고 스킨십 즐기던 남매 결국…
      하리수, 중국 진출해 잘 나가다…'날벼락'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