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8.13

  • 32.65
  • 0.72%
코스닥

943.11

  • 12.86
  • 1.35%
1/3

[마켓인사이트] SM C&C, 울림엔터 합병…합병비율 1 대 311.4

관련종목

2026-01-07 11:0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켓인사이트] SM C&C, 울림엔터 합병…합병비율 1 대 311.4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마켓인사이트 8월9일 오후 1시25분

      SM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 SM C&C(컬처앤콘텐츠)가 가수 인피니트 넬 등이 소속된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흡수합병하기로 9일 결정했다.


      양사 간 합병비율은 SM C&C가 주당 3185원, 울림엔터가 주당 99만1903원으로 평가됨에 따라 1 대 311.4로 책정됐다.

      울림엔터는 지난해 117억원의 매출과 19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납입자본금은 6060만5000원(1만2121주)이다. 이중환 대표가 71%, SM C&C가 16.6%(2011주)를 갖고 있었으며 SM C&C는 이날 구주 전량을 주당 99만1903원에 총 19억원을 주고 매입했다.


      SM C&C는 가수 소녀시대 보아 등이 소속된 SM엔터테인먼트가 최대주주로 지분 43.89%를 갖고 있다. 올 1분기 101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나 7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방송콘텐츠 판매용역업과 여행업, 매니지먼트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배우 장동건 김하늘, 방송인 강호동 신동엽 등이 소속돼 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해운대 밤, 아찔한 차림의 男女가 낯뜨겁게…
      밤마다 같이 자고 스킨십 즐기던 남매 결국…
      차승원 아들 '성폭행' 고소女, 알고보니…충격
      女직원, 유부남 상사와의 불륜 실상은…'경악'
      이태원서 만난 흑인男 "한잔 더 하자" 따라갔다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