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국제업무단지(IBD) 1공구(D17·18블록)에서 ‘송도 더샵 그린워크 3차’를 분양 중이다. 외국인 임대 67가구를 제외한 107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D17블록은 318가구(전용면적 69~104㎡), D18블록은 753가구(전용 84~117㎡)로 이뤄졌다.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은 전용 85㎡ 이하 주택이 706가구로 일반 공급 물량의 66%를 차지한다.
이곳은 1공구 주거용지 내 마지막 분양 물량이어서 수요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1공구 지역은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을 비롯해 유엔기구들이 입주하는 G타워와 대우인터내셔널이 입주할 예정인 동북아트레이드타워 등 초고층 빌딩이 있다. 이 때문에 송도국제도시의 핵심 입지로서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이 단지는 특히 개발 마무리 단계인 1공구의 핵심 지역에 자리잡아 기존에 조성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평가다. 송도 센트럴공원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더샵 센트럴파크 Ⅰ·II’ 몰이 단지 바로 옆에 있다. 유럽형 쇼핑 스트리트인 커낼워크도 가깝다. 커낼워크에서는 최근 107개 브랜드가 입점하는 대형 쇼핑타운 ‘NC 큐브’도 문을 열었다. NC 큐브는 한 해 500만명이 다녀가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보다 약 2배 넓은 규모로 꾸며져 있어 많은 쇼핑객과 관광객들을 불러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초·중·고교 통학이 쉽다. 포스코 교육재단의 자율형 사립고 예정지와 채드윅 국제학교가 인근에 있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과 광역M버스 정류장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교통과 교육시설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단지라는 게 포스코건설의 설명이다.
포스코건설은 엄마와 아이를 위한 다양한 특화시설을 도입,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단지 내 수공간과 어우러진 ‘실내 어린이 놀이터’와 ‘티하우스’를 만든다. 엄마가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다. 티하우스와 실내 어린이 놀이터는 실내 시설이어서 계절에 상관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야외 어린이 풀장과 어린이 정류장도 들어선다. 각 가구에는 주방에 다이닝 북카페를 설치해준다.
야외 생활을 즐기고 산책로로 활용할 수 있는 총 1만㎡(D18블록 기준) 면적의 오픈 공간도 조성된다. 이 공간은 단지를 관통하는 녹지 경관으로 입주민들이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 녹지 경관은 ‘송도 더샵 그린워크 1·2차’의 녹지와 외부 센트럴공원과도 연계돼 있다.
모델하우스는 송도국제도시 컨벤시아 부근에 있는 ‘송도 마케팅센터’에 있다. 1577-0588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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