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7.87

  • 9.83
  • 0.19%
코스닥

1,114.43

  • 13.12
  • 1.16%
1/3

‘대구 눈’ 소동, 기상청 사과에 일단락 “코드 입력 오류..죄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구 눈’ 소동, 기상청 사과에 일단락 “코드 입력 오류..죄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양자영 기자] ‘대구 눈’ 소동을 일으킨 기상청이 공식 사과했다.

    8월6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트위터에 “대구가 24도에 눈이 온대”라는 글과 함께 날씨 어플리케이션 캡처 화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 속에는 대구의 오후 7시 날씨가 ‘영상 24도, 습도 95%, 눈’으로 표기돼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만 대구 시민들에 따르면 대구는 이날 천둥, 번개, 우박을 동반한 소나기가 한 차례 내렸을 뿐 한낮에도 영상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졌다.

    이에 기상청은 공식 트위터에 “대구기상대 19시 관측자료 중 ‘뇌우(95)’를 ‘약한 소낙눈(85)’ 기상현상 코드로 입력하면서 오류가 나타났습니다. 혼선을 빚어 죄송합니다. 먼저 올린 내용 중 일부 수정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대구 눈 소동에 대해 사과했다. ('대구 눈' 사진출처: 인터넷 커뮤니티/ 기상청)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택시 금연 추진방안 검토 "담배 독성물질 남아 전달돼"
    ▶ 잡고 싶었던 손, 카멜레온의 애절한 악수 '길었더라면…'
    ▶ 2x2 큐브 달인, 0.69초만에 완성~ '눈 깜짝할 사이에 끝'
    ▶ 연하남 매력 조건 1위, 이종석·유승호…"상큼한 외모"
    ▶ [포토] ‘엉짱’ 박지은, 섹시한 바디라인 ‘침이 꿀꺽~’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