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팀이 개발한 마이크로 로봇은 자성물질인 니켈과 생체적합성 재료인 티타늄을 코팅한 3차원 구조물로 제작됐다. 자기장 제어 시스템을 이용해 인체 내에서 정밀하게 위치를 탐색하며 이동할 수 있고 관련 약물을 전달할 수 있다. 혈관과 뇌, 눈 등 액체로 채워진 신체기관에 치료약물을 전달하는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해운대 밤, 아찔한 차림의 男女가 낯뜨겁게…
클라라 "섹시 이미지 싫다"며 울더니 또…경악
한혜진 사주 보니 "웬만한 남자로는 감당이…"
김지연 "이세창과 쇼윈도 부부생활에…" 결국
간호대 女학생, 교수가 불러 갔더니…눈물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