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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15년 전, 헬쓱한 얼굴로 청소년 드라마 출연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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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15년 전, 헬쓱한 얼굴로 청소년 드라마 출연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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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영 기자] 배우 주상욱의 15년 전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8월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새 월화극 ‘굿 닥터’의 주인공 정만식 김영광 주상욱 주원이 출연한 가운데 ‘훈남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주상욱은 정만식의 노안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15년 전 KBS2 ‘신세대 보고서-어른들은 몰라요’ 출연한 사실을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모델이었던 여자친구를 따라 용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 겸 연기를 시작했다”며 “당시 교복을 입고 연기했지만 이미 22살이었다. 굉장히 어려 보이는 외모였다”고 스스로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15년 전부터 연기를 하기 시작했지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린 건 3년 전부터다”라며 “너무 실장 역을 많이 맡다 보니 작품이 들어오면 감독과 동료배우 대신 ‘(이번에도) 실장님이야?’라고 물어보기 바빴다”고 고백했다.

    한편 주상욱 15년 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명 안해줬으면 몰라볼 뻔” “주상욱 15년 전, 진짜 풋풋하다” “의외로 고참이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주상욱 15년 전 ' 사진출처: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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