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국내 증시, 횡보세 이어질 것…변동성 안정"-HMC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내 증시, 횡보세 이어질 것…변동성 안정"-HMC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HMC투자증권은 31일 국내 증시에 대해 이달 말에 나타난 변동성 안정화와 횡보구간이 8월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박재위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8월 증시에서는 횡보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며 "양적완화 이슈가 빠르면 9월 및 늦더라도 12월로 예상돼 다소 그 영향력이 감소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이어 "2분기 실적 및 경제지표 발표를 제외하고 변동성 요인은 크지 않을 것"이라며 "대다수 기업의 이익전망이 하향조정돼 주가에 선반영됐고, 경제지표도 점진적으로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7월 증시는 지난 30일 기준 1910선으로 상승했다. 변동구간은 1816.9~1912.1포인트로 95.2포인트의 변동폭을 나타냈다.


    그는 "양적완화 우려 완화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 7월 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지만 이후 실적발표에 따른 등락과 기관 매도가 맞물리면서 추세는 점차 감소하는 모습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가치주에 주목했다.



    그는 "횡보구간에서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작은 가치주가 안정적인 성과를 보였다"며 "8월 증시도 횡보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치주에 접근하는 게 유리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스토리텔링 수학 지도사 민간자격증 수여 !]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이효리, 결혼 겨우 두 달 앞두고…'왜 이럴까'
    성재기, '1억' 때문에 자살한 줄 알았더니…
    女직원, 술만 마시면 男 상사에 '아슬아슬'하게
    '박지성 연봉' 공개…여친 김민지가 부럽네
    박한별, '세븐 안마방 사건'에도 혼자서…깜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