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3

아버지의 흔한 친화력 “냄새 맡고 왔습니다” 쿨한 반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버지의 흔한 친화력 “냄새 맡고 왔습니다” 쿨한 반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아버지의 흔한 친화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아버지의 흔한 친화력’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 네티즌의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글쓴이는 “이웃집에서 나는 부침개 냄새에 먹고 싶다고 하자, 아버지가 아랫집에 가서 ‘안녕하쇼. 냄새 맡고 왔습니다’라며 부침개 한 접시를 받아왔다”고 설명했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버지의 흔한 친화력에 빵 터졌다” “정말 쿨하시네” “아버지의 흔한 친화력이다. 당당하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인터넷 커뮤니티)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투명 텐트, 훤히 들여다 보이는 여행 용품 '은근 비싸~'
    ▶ 치킨요정, 입맛을 자극하는 양념 '상자도 웃음이 절로~'
    ▶ 팝업창 피싱 주의보 “사이트 유도할 경우 100% 피싱”
    ▶ 아시아나 214 미스터리 “한 가지 잘못만은 아니다”
    ▶ [포토] 이파니-곽현화, 막상막하 미모대결 '섹시'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