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오늘 남북 5차 실무회담…개성공단 향배 중대 고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늘 남북 5차 실무회담…개성공단 향배 중대 고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개성공단 사태 해결을 위한 남북 당국 간 5차 실무회담이 22일 오전 10시 개성공단에서 열린다.

    남북 간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는 상황에서 열리는 이번 5차 회담은 개성공단이 재가동될지, 아니면 폐쇄 순서로 이어질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고비가 될 전망이다.


    남북 양측은 지난 17일 열린 4차 회담에서 각자 제시한 합의서 초안의 문구와 구체적인 내용을 놓고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지금까지 4차례 개성공단 회담을 한 남북 양측은 공단 정상화를 위한 핵심사안을 논의한 2차 회담부터는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평행선을 달려 5차 회담에서도 기존의 공방이 그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인다.


    우리 측 수석대표인 김기웅 통일부 남북협력지구지원단장은 이날 남북회담본부에서 개성공단으로 출발하기 직전 기자들과 만나 "우리 국민들께서 납득하실 수 있는 그런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단장과 홍진석·허진봉 통일부 과장 등 우리 대표단 3명은 이날 오전 7시께 개성공단으로 출발했다.



    이번 5차 회담을 위해 군사분계선(MDL)을 넘는 우리 측 인원은 대표단 및 지원인력 24명에 취재진 17명 등 총 41명이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훤히 보이는 '호텔'…밤마다 낯 뜨거운 장면에
    9년간 동거하다 다른 남자 아이 낳고는…
    '성접대' 동영상 등장한 女 2명 행위가…경악
    故 최진실이 타던 '벤츠 S600' 알고보니…
    女가수, 개그맨에 성폭행 당해 결혼했다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