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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병사 폐지' 세븐-상추 가는 야전부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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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병사 폐지' 세븐-상추 가는 야전부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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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병사 폐지 발표에 상추와 세븐 등 6명의 연예병사들이 재배치된 야전부대가 화제다.

    국방부는 지난 1998년 첫 시행된 국방홍보대원을 16년 만에 폐지키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 6월 말, 춘천 공연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지 않고 일반 숙박업소에 머물며 안마방 등 군형법을 위반한 연예병사가 논란이 되면서 시행된 결과이다.


    국방부는 현재 연예병사로 복무중인 15명을 대상으로 특별 조사를 펼쳤으며 중징계와 경징계 대상자를 나눠 재배치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세븐, 상추, 이특, 김무열 등 6명은 징계절차가 끝난 후 야전부대로 재배치 된다.

    야전부대는 대한민국 국군 대부분의 부대를 통칭하는 말로 야전수송부대, 야전포병부대, 야전사령부 등 흔히 알고 있는 부대 이름이 생략된 채 사용되는 용어다.


    한편 연예병사 야전부대 재배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전부대라고 해서 어딘지 궁금했다", "세븐, 상추 등 징계받고 남은 군생활은 열심히 했으면", "야전부대로 가서 일반병사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느껴야한다", "연예병사 폐지 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SBS 방송화면 캡처)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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