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美 6.2kg 슈퍼 베이비 탄생, 일반 신생아 2배 몸집 ‘화들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 6.2kg 슈퍼 베이비 탄생, 일반 신생아 2배 몸집 ‘화들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美 6.2kg 슈퍼 베이비 탄생, 일반 신생아 2배 몸집 ‘화들짝’

    미국에서 6kg이 넘는 슈퍼 베이비가 태어나 화제다.


    최근 미국 펜실베니아주 암스트롱 카운티의 한 병원에서 몸무게 6.23kg, 키 63.5cm에 달하는 초 우량아가 태어났다. 이는 보통 신생아의 두 배가 넘는 몸집.

    엄마 미첼은 자연분만이 불가능해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았다. 6.2kg 슈퍼 베이비의 이름은 에디슨 게일 세스나. 건강 상태도 양호하다는 전언이다.


    산모 미첼은 “임신 중 아기 때문에 힘든 일은 별로 없었다”며 “아기를 본 순간 표현하지 못할 만큼 기뻤다”고 좋아했다.

    이날 수술을 맡은 터너 박사는 “아이의 몸집이 보통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긴 했지만 이렇게 클줄은 몰랐다. 적어도 6.2kg 슈퍼 베이비는 펜실베니아주에서는 가장 큰 신생아일 것”이라고 놀라워했다. (사진출처: 유튜브 ' 6.2kg 슈퍼 베이비' 관련 영상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직장인 서러운 순간 1위 “내가 왜 이런 것까지…” 폭풍 공감
    ▶ 노량진 실종자 수색, 300명 구조인력 동원에도 불구…'난항'
    ▶ NTSB 사과, 조종사 이름 비하 “한국정부와 아시아나에 사과”
    ▶ 월급날과 평소 비교, 두꺼운 지갑 ‘든든’ vs 가벼운 주머니 ‘빈곤’
    ▶ [포토] 신보라 '의상은 화려하게, 포즈는 수줍게'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