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특징주] 통신株, 방통위 추징금 소식에 벌벌…혼조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통신株, 방통위 추징금 소식에 벌벌…혼조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통신주가 18일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영업정지 또는 과징금 추징 결정이 나올 것이란 긴장감에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KT는 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드(LTE-A) 서비스가 지연될 수 있다는 실망감이 더해지면서 낙폭이 크다.


    17일 오전 9시28분 KT는 전날보다 1050원(3%) 떨어진 3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텔레콤은 4500원(2.05%) 떨어진 21만5500원, LG유플러스는 150원(1.21%)오른 1만2550원에 거래 중이다.

    신한금융투자 성준원 연구원은 "내일 방통위에서 통신사 보조금 지급에 대한 영업정지 및 과징금 추징 결정이 될 것"이라며 "3사 중 어떤 회사가 맞을지는 불확실하지만 지난 1월에 비해 5배 이상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KT는 전날 자사의 LTE 주파수가 '잘 안 터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색 시연회를 열면서 LTE-A에 대한 기대감을 낮췄다.

    900㎒ 주파수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시연회로 전파간섭 문제 때문에 LTE 서비스를 못 한다는 것이 KT 측 주장이다. 경쟁사인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KT가 900㎒를 주파수 추가 할당을 위한 정부 압박용 카드로 쓰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공지] 2013 제 3회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평가 대상!!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女직원, 가슴파인 옷 입고 男동료 앞에서
    아내에 변태적인 성관계 요구했다가…경악
    "집 사면 바보" 30대 男, 전셋집 살더니 결국
    17세 女, 교복 찢으며 나체 사진 찍더니…
    그루폰, 충격적인 '대국민 사기' 들통나자…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