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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두부자장면, 꼬들꼬들한 식감 “한 그릇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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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두부자장면, 꼬들꼬들한 식감 “한 그릇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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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희 기자] 사업가 백종원이 두부자장면으로 출연진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7월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100회를 맞아 법륜스님, 배우 김성령, 유준상, 고창석, 가수 윤도현, 사업가 백종원, 방송인 홍석천이 출연해 ‘힐링캠프 동창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백종원 대표가 직접 개발한 두부자장면은 두부와 춘장을 기름에 튀긴 후 양배추와 양파 등을 잘게 썰어 만든다. 또 고기 대신 두부를 넣어 꼬들꼬들한 식감을 선사했다

    완성된 두부자장면을 맛본 출연자들은 호평을 보냈다. 김성령은 “음식이 정말 달다. 달아서 단 게 아니라, 정말 맛있어서 달다”며 말했고, 고창석은 한 그릇을 뚝딱 다 먹어 치운 후 “한 그릇 더!”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법륜스님 단무지로 그릇에 묻은 양념까지 깨끗이 닦아 먹으며 두부자장면 맛에 감탄했다.


    백종원 두부자장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종원 두부자장면 맛 궁금하다” “배고플때 딱일 듯” “백종원 두부자장면 먹어보고 싶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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