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재외공관 161곳 중 23곳만 도청방지 시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재외공관 161곳 중 23곳만 도청방지 시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 세계 161곳의 우리 재외공관 가운데 외부 도청을 막기 위한 전자파 차폐시설이 설치된 공관은 23곳(14.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부가 7일 국회 외교통일위 박주선 무소속 의원에게 제출한 ‘재외공관 전자파 차폐시설 등 설치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자파 차폐시설이 설치된 공관은 미국과 일본, 이탈리아 대사관 등 23곳(27대)으로 집계됐다. 또 레이저 도청방지 시스템을 갖춘 공관은 미국과 중국, 러시아 등 총 37곳(67대)으로 나타났다.


    외교부 재외공관 운영지침에 따르면 공관 제한구역과 통제구역에는 일반적인 시설보안 대책 외에 투시, 도청, 폭파 물질의 방지책을 마련하고 전자파 차폐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외교부는 이달 중으로 전자파 차폐시설과 레이저 도청방지 시스템을 각각 1개 공관(1대)과 3개 공관(5대)에 추가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기성용, 늙은 여자랑…" 한혜진에 막말…경악
    개그우먼 남편, 바람 피면서 '10억' 빼돌리더니
    20대女, 콘돔 기피 남친과 여름휴가 갔다가…
    장윤정 母 "행복하길 바라지만 진실은…" 충격
    男동생, 친누나와 한 침대서 잠자리 갖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