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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사고기 삼성電 부사장 탑승…"꿈을 꾸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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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사고기 삼성電 부사장 탑승…"꿈을 꾸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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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착륙 사고가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B777-200에 데이비드 은(David Eun) 삼성전자 오픈이노베이션센터 수석 부사장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그는 사고 현장에서 무사히 빠져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은 부사장은 착륙 사고가 발생한 직후인 6일 오후 12시10분(현지시간)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방금 샌프란시스코공항에 불시착했는데 비행기 꼬리는 잘려나갔다"며 "꿈을 꾸는 것 같다"고 사고 현장을 전했다.


    은 부사장은 또 자신의 트위터에 직접 찍은 사진도 올렸다. 이 사진에는 활주로를 이탈한 비행기 동체에서 탑승객과 승무원들이 비상 슬라이드를 이용해 뛰어내리고 있다.

    은 부사장은 "구급대원들이 부상당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으며 나는 무사히 터미널에 있다"고 덧붙였다.


    은 부사장은 아메리카온라인(AOL) 미디어&스튜디오부문 사장과 구글 콘텐츠파트너십 총괄 부사장을거쳐 지난 2011년 삼성전자에 합류했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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