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2

햄버거 팁 1천 100만원 건넨 손님, 암환자 딸 사연에 '선뜻'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햄버거 팁 1천 100만원 건넨 손님, 암환자 딸 사연에 '선뜻'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햄버거를 먹은 후 1천만원 상당의 돈을 팁으로 쾌척한 남자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6월29일 영국 디지털스파이 등 외신에 따르면 밥 어브는 캐나다 서스캐처원주에 있는 음식점에서 햄버거를 먹은 뒤 주인에게 햄버거 팁 1천 100만원을 건넸다.


    당시 부친의 유골을 매장하러 이 지역에 들린 어브는 한 햄버거 가게에 들러 주인 클리포드 루더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의 딸이 최근 암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5일 뒤 다시 그 가게를 찾은 어브는 펜을 달라고 요청하여 이서를 한 뒤 1만 달러 수표를 건넸다. 이는 한국 돈으로 약 1천 100만원 상당의 어마어마한 액수.


    뜻밖의 선물을 받은 루더는 “정말 힘이 났다. 세상에는 정말 좋은 사람이 있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알고보니 어브는 이전에 복권에 당첨된 적이 있었다고.

    햄버거 팁 1천 100만원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떻게 이런 일이?” “인생에는 정말 ‘귀인’이라는게 있나봐” “아무리 공짜로 번돈이라 해도 내손에 들어온 목돈을 남에게 주기는 힘들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캐나다 CTV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판매자의 애교, 둘 다 남자는 아니겠지? "그랬쪄"
    ▶ 남친과 전 남친의 차이, 잠자기 전 연락? 잘자 vs 자니
    ▶ 여름철 환상 깨는 모습 1위, 男女 공통 "정리되지 않은 털"
    ▶ 형사 아빠의 추리력, 뛰어봤자 손바닥 안? "보이는 것만 믿지 마"
    ▶ [포토] 이윤지 '섹시한 가슴라인 드러낸 하객패션'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