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83.86

  • 114.22
  • 1.91%
코스닥

1,165.25

  • 0.25
  • 0.02%
1/3

셀루메드, 3년간 350억원 규모 뼈 촉진치료제 공급계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셀루메드, 3년간 350억원 규모 뼈 촉진치료제 공급계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 쓰지 마세요...

    근골격계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셀루메드(사장 심영복)가 국내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메디쎄이(사장 장종욱)와 3년간 총 350억원 규모의 뼈 촉진치료제 ‘라퓨젠 BMP2’ 국내 총판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5일 공시했다.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료기기 제조품목 허가를 받은 지 한 달여 만이다.


    라퓨젠 BMP2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유일하게 안전성을 입증받은 동물세포유래 골형성단백질이 함유된 바이오시밀러 복합의료기기다. 앞당겨 손상된 뼈나 치조골 복원 등 근골격계 결손 부위에 적용된다. 셀루메드는 7년여 만에 미국의 다국적 의료기기사인 메드트로닉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동물세포유래 골형성단백질을 상용화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