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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설리의 ‘복숭아 뺨’ 어떻게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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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설리의 ‘복숭아 뺨’ 어떻게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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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팀] 수지와 설리는 ‘수블리’와 ‘설블리’로 통칭되는 연예계의 대표 러블리 페이스 소유자다.

    이들의 사랑스러운 복숭아빛 뺨은 금방이라도 달큰한 향을 풍길 듯 보드랍다. 이를 두드러지게 만드는 것은 바로 모공이 실종된 매끄러운 피부. 조명을 비춘 듯 환하게 빛나는 피부는 수지와 설리의 사랑스러움을 배로 강조한다.


    많은 여성들이 보드라운 복숭아 뺨을 꿈꾸지만 울퉁불퉁한 모공에 좌절을 맛보곤 한다. 대개 모공 문제는 피지가 과도하게 생성될 때 발생하는데,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고 남은 유분이 각질이나 노폐물과 뭉쳐 모공을 막는 것이 그 원인이다. 피지를 원활히 분비하기 위해 넓어지게 되는 것. 노화로 인해 탄력이 떨어지면서 커지는 것도 주 원인 중 하나다.

    모공은 후 케어보다는 사전 케어 하는 것이 좋다. 모공이 한번 늘어나면 원상복귀 시키기 쉽지 않은 터다. 주기적인 모공 관리를 통해 러블리한 피부를 가꿔보자.


    모공 관리의 시작, 클렌징


    (왼쪽부터 닥터브로너스 ‘체리 블라썸 퓨어 캐스틸 솝’, 키엘 ‘클리얼리 코렉티브 화이트 스킨 브라이트닝 엑스폴리에이터’)

    클렌징은 스킨케어의 기본이자 모공 관리의 시작이다.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세안을 하는 것은 금물이다. 먼저 손을 깨끗하게 닦아 세균이 모공 속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한 뒤 수온을 잘 맞춰주자. 물이 너무 뜨거운 경우 유분을 지나치게 빼앗고 차가운 경우 모공 속의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내지 못하므로 체온과 비슷한 정도가 적당하다.

    클렌저는 자극이 적은 유기농 제품을 사용하면 좋다. 닥터브로너스의 ‘체리블라썸 퓨어 캐스틸 솝’은 USDA(미국 농무부)의 유기농 인증을 받은 원료로 블랜딩됐을 뿐 아니라 합성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자극이 적다. 충분한 거품을 내 준 뒤 2~3분 가량 살살 문지르며 마사지 해주면 피부를 깨끗하게 세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촉촉한 보습효과도 확인할 수 있다. 햄프씨드 오일이 함유돼 피부 재생도 도와준다.



    거품을 헹굴 때는 시간을 충분히 들여야 한다. 자칫 놓치기 쉬운 귀 뒷부분이나 눈썹, 콧볼 등도 세세하게 신경 써 닦아내자. 그 다음 차가운 물로 얼굴을 가볍게 두드려주면 모공을 닫고 피부에 탄력을 부여할 수 있다. 수건을 사용할 때는 얼굴을 문지른다기 보다 물기만 제거한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눌러주면 좋다.

    모공 관리의 완성, 스킨케어



    (왼쪽부터 프레시 ‘엄브리안 클레이 매티파잉 마스크’, 아벤느 ‘로씨옹 이드라땅’, 폴라초이스 ‘스킨 퍼펙팅 BHA 리퀴드’)

    꼼꼼한 클렌징으로 피부 속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했다면 이제 모공을 조여줄 차례다. 토너로 피부결을 정리해준 뒤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보관한 화장수로 피부를 진정시켜주자. 차가운 화장수는 낮 동안 열이 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은 물론 모공 수축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건조한 피부는 각질을 유발시켜 모공이 넓어지게 하므로 수분 공급도 필수다. 하지만 보습제를 너무 많이 사용할 경우 오히려 악영향이 나타날 수 있다. 보습제 하나에 함유된 방부제와 안정제는 걱정할 정도의 양이 아니나 여러 제품을 덧바르면 자극이나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을 정도가 된다. 특히 크림 제형은 모공을 막거나 피지 분비선을 촉진해 더 많은 유분을 생성하게 만든다.


    넓어진 모공에 관리의 필요성을 느낀다면 항산화 성분이나 세포대화 성분이 풍부한 제품을 사용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피부 치유를 돕고 주름을 줄이는 효과도 부여한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모공을 조여주는 타입의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도 모공 관리를 위한 방법 중 하나다. 즉각적인 수분 보충은 불론 탄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줘 모공을 건강하게 유지해준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물을 마시기보다는 꾸준히 자주 마셔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자.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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