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오바마 "中, 북한 대처 강경해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바마 "中, 북한 대처 강경해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시진핑 젊고 자신감 넘친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미국에 방영된 PBS방송의 시사프로그램 ‘찰리로즈 쇼’에 출연, “중국이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과 협박성 발언 문제에 대해 전보다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고, 북한의 핵무장 발상을 거부한다”고 말했다. 그는 “예전에 중국은 북한의 의도를 보기 좋게 포장하려고 했고 어떤 면에서는 문제를 무시했다”며 “이제 중국은 북핵 사태와 관련해 미국과 흔쾌히 전략적 대화를 할 의향이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해 “내가 받은 인상으로 시 주석은 꽤 빨리 중국 내부에서 위상을 확고하게 다졌다. 그는 예전의 몇몇 중국 지도자와 비교할 때 더 젊고, 더 단호하고, 더 굳건하고, 더 자신감에 차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해킹 문제와 관련해 시 주석과 ‘퉁명스럽지만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그는 “중국 지도자가 ‘당신 주장이 맞다. 우리는 당신 물건을 훔쳤고 현장범으로 걸렸다’고 털어놓기를 기대하는 건 무리다. 우리는 매일 미국 애플사를 해킹하는 방법을 알아내려고 한다고 말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워싱턴=장진모 특파원 jang@hankyng.com

    유부녀, 23세男과 불륜에 정신 뺏기더니 '경악'
    '속옷 모델' 女의대생, 적나라하게 찍다 결국
    양현석, 싸이로 떴다가 '300억' 날려…대반전
    女배우들, 조폭 생일파티서 비키니 입고…
    경리, 충격 성희롱 "너의 자궁에다 한바탕…"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