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이 외국인 매도세에 이틀 연속 하락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13분 현재 S-Oil은 전날보다 2500원(3.30%) 떨어진 7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Oil은 장중 7만3100원까지 미끄러져 52주 최저가를 경신했다. 골드만삭스, 도이치증권, 모건스탠리 등 주로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매도주문이 나오고 있다.
유영국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신규 공급부담 증대와 더딘 역내 수요 회복세를 감안할 때 석유화학은 단기 매매 관점으로 접근할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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