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7.27

  • 223.41
  • 3.67%
코스닥

1,188.15

  • 22.90
  • 1.97%
1/2

김성령 김성경 자매 불화설 인정 ‘땡큐’ 통해 화해의 자리 마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성령 김성경 자매 불화설 인정 ‘땡큐’ 통해 화해의 자리 마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송희 기자] 배우 김성령과 아나운서 김성경 자매가 가족 간에 불화가 있었던 것을 고백했다.

    최근 SBS ‘땡큐’ 녹화 현장에서는 김성령 김성경 자매가 출연해 그간 서운했던 속내를 털어놓고 화해하는 자리를 가졌다.


    앞서 김성경은 한 방송을 통해 언니인 김성령과 불화가 있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었다. 당시 김성경은 “실제 지금 사이가 좋지 않다”며 “2년 정도 서로 연락을 안 하고 있다. 우리는 가끔 봐야 좋은 사이”라고 불화설을 인정했다.

    이에 언니인 김성령이 동생 김성경에게 화해 여행을 제안, 이를 수락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여행을 앞두고 김성령은 “서로 연락을 안 한지 1년 7개월 정도 됐다. 이번 만남 전에도 전화통화를 안 했다. 도대체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은 게 많다”고 말했다.

    김성동 또한 “언니에게 할 말이 많다”며 “언니와 만남의 장소까지 어렵사리 발걸음을 뗐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성령 김성경 불화설 화해했으면 좋겠어요” “김성령 김성경 그래도 화해할 생각이 있나보다” “김성령 김성경 훈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SBS)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절도 혐의’ 노시현 공식사과 “변명하지 않겠다…정말 죄송”
    ▶ 씨스타 ‘Give It To Me’ 음악차트 1위…수록곡도 대거 포진
    ▶ 서인국 ‘나 혼자 산다’ 하차? “바쁜 스케줄 때문, 잠시 안녕”
    ▶ SBS 공식 입장 “김범수 무릎부상, 안전에 최선 다했지만…”
    ▶ [포토] 브래드피트, 초근접 촬영도 문제없는 조각미남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