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21.39

  • 137.53
  • 2.26%
코스닥

1,189.71

  • 24.46
  • 2.10%
1/3

임영규 무전취식 혐의로 불구속 입건 "클럽서 술값 안내고 행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임영규 무전취식 혐의로 불구속 입건 "클럽서 술값 안내고 행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탤런트 임영규가 무전취식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12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나이트클럽에서 술값을 내지 않고 무전취식한 혐의(사기)로 배우 견미리의 전 남편이자 배우 이유비의 부친인 임 씨를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임 씨가 지난달 31일 서초구 한 나이트클럽에서 술을 마신 뒤 술값 60만원을 지불하지 않고 웨이터와 실랑이를 벌였다고 했다. 나이트 클럽 측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고 전해졌다. 이 때 임 씨는 만취 상태로 웨이터에게 술값을 못 내겠다며 욕설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 조사후 임 씨가 술값을 모두 변제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임 씨는 지난 2007년 술값 83만원을 내지 않아 불구속 기소된 바 있으며 2008년에는 30대 여성 폭행 및 상해 혐의로 구속되기도 했다.

    임영규는 지난 4월 JTBC와의 인터뷰에서 "2년 만에 165억 원을 날렸다. 술 없이는 하루도 잠을 이룰 수 없어 알콜성 치매에 걸리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女직원들, 짧은 치마입고 아침마다…'민망'
    '한혜진 교회' 가보니…배우들 이런 일도 해?
    도경완, 장윤정에 '계획적 접근' 소문나자…
    한채영·조영남 사는 '강남빌라' 봤더니…깜짝
    박시후, '성폭행 사건'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