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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 김유진, 김민철 꺾고 생애 첫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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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 김유진, 김민철 꺾고 생애 첫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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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CS 파이널에서 김유진(사진)이 팀동료 김민철을 꺾고 생애 첫 결승 무대에 올랐다.</p> <p>프로토스 김유진(웅진)은 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 WCS 시즌1 파이널 4강전에서 '최강의 저그' 김민철을 3-2로 꺾고 WCS 결승에 진출했다.</p> <p>경기는 완벽한 복수전이었다. 상대는 지난 WCS 코리아 시즌1 GSL 4강에서 자신을 무너뜨린 팀 동료 김민철이었다.</p> <p>이로 인해 김유진은 2010년 5월 27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를 통해 데뷔전을 치른 이후 약 3년 만에 개인리그 결승 무대에 올랐다.</p> <p>김민철을 제압한 김유진의 다음 상대는 정종현(LG-IM)과 이신형(STX)의 맞대결 승자다.</p> <p>한경닷컴 게임톡 황인선 기자 enutty415@gmail.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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