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가구업계 수익성 양극화…특판·사무용 가구 '울상' 가정용 '빙그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구업계 수익성 양극화…특판·사무용 가구 '울상' 가정용 '빙그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가구업계 내 수익이 양극화되고 있다.

    6일 가구업계에 따르면 특판·사무용 가구 중심 업체 리바트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각사 연결기준·5억 원)이 작년보다 51.4% 줄었다.


    특판용 가구는 주로 건설업체의 신규 주택을 대상으로 납품하는 가구다. 증감에 따라 주택건설 경기를 가늠할 수 있다.

    사무용 가구 전문업체인 퍼시스도 올해 1분기 매출(600억 원)과 영업이익(38억 원)이 작년대비 각각 18.5%와 64.2% 줄었다.


    영업이익률도 작년 1분기 14.3%에서 올해 6.3%로 낮아졌다.

    반면, 가정용 가구가 주력인 한샘은 올해 1분기 매출 1976억 원에 영업이익 168억 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5.2%, 52.1% 증가했다.



    한샘은 장롱·침대·부엌 등 가정용 가구가 전체 매출의 약 80%다.

    지난해 1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했던 부엌가구 업체 에넥스도 올해 매출 570억 원에 영업이익 11억 원을 달성해 흑자로 돌아섰다.


    매출도 작년보다 6.0% 늘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윤형빈 경악, 정경미 알고보니 '사기 결혼'
    장윤정 내막 드러나자 열성 팬까지 '돌변'
    허참, 부인 두고 호텔에서?…조영남 '폭로'
    女승무원과 성관계 후…반전 결과에 '경악'
    "장윤정에 보복할 것" 폭탄 발언…가족 맞아?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