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수급경보 준비 단계는 지난 3~4일에 이어 사흘 연속 발령됐다. 갈수록 발령 시간대가 빨라지고 있어 이날 오후 2~5시엔 전력 수요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최대 전력수요가 6천300만㎾대 후반에 달해 예비전력이 300만㎾대 중반까지 떨어져 전력수급경보 '관심'(예비전력 300만∼400만㎾)이 발령될 수 있다고 예보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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