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지난달 20일 전주지검 남원지청에서 조사를 받던 중 수갑을 찬 채로 도주한 특수절도범 이대우(46)가 서울 강동구로 잠입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2일 이 일대 수사진을 급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대우는 남원지청을 빠져나온 당일 광주로 이동한 정황이 포착됐을 뿐 이후 행방이 오리무중인 상태였다.
경찰은 광주에 집중돼 있던 수사력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대로 돌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대우는 서울에 아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잠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김구라, 10년 간 방송만 해서 번 돈이…깜짝
▶ "장윤정에 보복할 것" 폭탄 발언…가족 맞아?
▶ 美서 '165억' 탕진한 배우 임영규, 딸 보더니
▶ '방송사고' 손진영, 지나 가슴에 손을…헉!
▶ 장윤정 배후 누구길래? 남동생 폭로 '깜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