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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출연자 부부 탄생 "2세 계획은 1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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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출연자 부부 탄생 "2세 계획은 1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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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혁기 기자] SBS '짝' 출연자 부부가 탄생했다. 특히 '짝' 최종 커플 가운데 첫번째 출연자 부부 탄생이라 의미가 깊다.

    5월31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짝' 42기에서 최정 커플이 된 여자3호 구자민 씨와 인터뷰를 통해 당시 남자4호 황석준 씨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짝' 출연자 최초 '최종 커플' 부부 1호를 기록하게 된 구자민 씨는 "10월5일 황석준과 결혼한다"며 "2세는 1년 뒤에 갖고 싶다"고 말했다.


    그동안 '짝' 출연자 부부는 5쌍이 탄생한 바 있다. 그러나 이들은 최종커플이 아닌 이후 연락을 주고 받다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은 케이스다.

    '짝' 출연자 부부 탄생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말 짝을 찾으려고 나온 것 같았던 두분. 진실하고 무엇보다 짝을 찾으려고 임했던게 보기 좋았는데 축하합니다" "'짝' 프로그램에서 드디어 결실이 나왔네요. 출연자 부부 탄생 축하드립니다. 좋은 부부로 남아 좋은 본보기가 되시길 바라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출처: SBS '짝'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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