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12·12 당시 신군부에 총상, 하소곤 예비역 소장 별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2·12 당시 신군부에 총상, 하소곤 예비역 소장 별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979년 12·12 쿠데타 당시 신군부에 저항하다 총상을 입은 하소곤 예비역 육군 소장이 23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당시 육군본부 작전참모부장이던 고인은 신군부가 수경사령부에 들이닥쳤을 때 사령부 접견실에서 신군부 측이 쏜 총탄에 가슴관통상을 입었다. 다음해 2월 신군부에 의해 강제 전역을 당한 고인은 1993년 7월 정승화 예비역 대장 등과 함께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등을 반란죄 등으로 고소했다. 2002년 5월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받았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26일. 02-2258-5940


    "남자경험 많은 女는…" 비하 발언은 기본에
    강민경, 무보정인데 가슴골이…'헉' 소리나네
    '女비서' 면접 보러 갔더니 술 먹인 후…경악
    NS윤지, 엎드리자 터질듯한 가슴…'깜짝'
    강호동, 사업으로 번 돈이…'이 정도일 줄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