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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먹는 삼겹살, 2인분이 아닌 20인분? ‘부자는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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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먹는 삼겹살, 2인분이 아닌 20인분? ‘부자는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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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엄청난 식욕을 자랑하는 개그맨 둘이 먹는 삼겹살의 양은?

    최근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둘이 먹는 삼겹살’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지식 정보 프로그램인 KBS2 ‘스펀지’의 한 장면이 담겨있다. 특히 화면 속에는 KBS2 ‘개그콘서트-아빠와 아들’에 출연 중인 개그맨 유민상과 김수영이 출연해 삼겹살을 먹는 장면이 담겨있다. 이들은 어마어마한 양의 삼겹살을 두 사람은 기분 좋게 굽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둘이 먹는 삼겹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이 먹는 삼겹살 대박이다” “진짜 저걸 다 먹는건 아니겠지” “둘이 먹는 삼겹살 배 터지겠다. 유민상과 김수영에게 박수를”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2 ‘스펀지’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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