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123.55
  • 2.11%
코스닥

1,165.00

  • 13.01
  • 1.13%
1/3

전두환 前 대통령,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올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두환 前 대통령,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올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000여 만원의 지방세를 3년째 체납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서울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올랐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3일 3년 이상 3000만원 이상 세금을 체납한 942명에게 명단 공개 사전 예고문을 발송했고 전 전 대통령도 이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전 전 대통령은 2010년 1월 서대문세무서가 부과한 지방세 3017만원을 내지 않았고 현재 가산금이 붙어 체납액이 4000여 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38세금징수과 관계자는 "아직 명단이 확정되지 않아 실명이 거론되는 게 조심스러운데 알려지게 됐다"며 "전 전 대통령에게도 최종적으로 명단 공개 통보를 한 건 맞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서태지-이은성, '50억' 평창동 신혼집 봤더니
    '윤창중 스캔들' 韓-美 반응이…대반전
    '무한도전 출연료' 얼마 올랐나 봤더니 겨우
    장윤정, 집 처분하고 남편 도경완에게 가서는
    첫 성관계 여대생 "콘돔 사용하자" 적극적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