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장옥정' 김태희-유아인 합방 리허설 장면 공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장옥정' 김태희-유아인 합방 리허설 장면 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권혁기 기자] 김태희가 승은을 입은 후 독한 장희빈으로의 변신을 예고했다.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김태희와 유아인의 애틋하고 아름다운 첫날밤이 화제인 가운데 달달한 합방 리허설 사진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5월7일 방송된 '장옥정'에선 옥정(김태희)이 궁에서 쫓겨나 동평군(이상엽)의 사가에서 머물게 되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순(유아인)은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옥정을 찾지만 양군(이건주)에게서 청국으로 떠났다는 말을 듣고 괴로워했다.

    옥정과 이순은 결국 동평군의 도움으로 재회하게 됐다. 옥정은 동평군에게 자신의 거처를 이순에게 알려줄 것을 부탁했고, 동평군은 옥정의 부탁을 들어주며 마음속으로 눈물을 흘려야 했다. 옥정의 소식을 들은 이순은 바로 옥정에게 달려가 애틋한 재회를 했고 변치 않는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드디어 첫날밤을 보냈다.


    첫날 밤 만큼이나 공개된 비하인드 컷 또한 달달한 분위기가 묻어난다. 하얀 속적삼 차림으로 유아인 품에 기대 대본에 열중하고 있는 김태희와 살짝 미소를 띠고 있는 유아인의 모습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한편 옥정은 이후 민유중(이효정)에게 납치되어 생사의 기로에 놓이게 되면서 독기를 품고 장현(성동일)의 손을 잡았다. 장희빈의 탄생 스토리는 다음주 '장옥정, 사랑에 살다'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사진제공: 스토리티비)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광희 "톱스타들이 나인뮤지스 경리 번호 많이 물어봐"

    ▶ [w위클리] 박재정 씨, 지성이면 감천이라더니 통했네요
    ▶ 나인뮤지스 "이효리 선배님의 독보적 섹시, 본받고 싶다"
    ▶ '미나문방구' 봉태규 고충 "신인 아역 배우들과 촬영하기 힘들었다"
    ▶ [포토] 엄태웅 '(엄)정화 누나 영화 보러 왔어요!'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