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게임하기에 입점한 게임사들의 추가 수익 확보와 운영 지원을 위해서다. 오는 6월 본격적으로 도입될 예정.
카카오는 이를 위해 탭조이, 인프라웨어, IGA웍스 등 3개 광고플랫폼 기업과 제휴했다. 카카오 게임 개발자는 지난해 8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해온 카울리를 포함해 총 4개 광고플랫폼 회사 중 원하는 업체를 선정에 모바일 광고를 탑재할 수 있다.
카카오는 다양한 광고 플랫폼 기업과 제휴 관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광고 플랫폼 도입이 파트너 기업의 안정적인 수익확보로 이어져 모바일 게임 산업 전반이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선순환 모바일 생태계를 강화할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카울리는 노출 횟수에 따라 비용을 집행하는 CPM 방식을, 그 외 3사는 게임 앱 설치를 유도하는 CPI 방식 상품을 중심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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