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넬, 5월 컴백대란 막차 합류…밴드 유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넬, 5월 컴백대란 막차 합류…밴드 유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양자영 기자] 명품밴드 넬이 5월 컴백대란에 마지막으로 합류한다.

    5월8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넬이 5월 기존의 댄스, 팝 장르와는 다른 색다른 모습으로 컴백, 가요계를 더욱 풍성하게 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5월은 조용필, 싸이를 필두로 이효리, 신화, 2PM, 엠블랙, UV, 포맨, 노을 강균성 등 굵직한 가수들의 컴백이 대거 예정돼 있다. 유일하게 록 음악으로 승부를 예고한 넬이 컴백대전에서 어떤 수확을 거둘지 관심이 높다.

    소속사 관계자는 “넬의 신보에 대중들과 좀 더 가까이서 만나고 싶어 하는 멤버들의 노력이 많이 들어가 있다”며 “과거와는 판이하게 다른 넬의 새로운 곡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컴백을 앞둔 넬은 남이섬에서 열리는 레인보우 페스티벌, 안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울림엔터테인먼트)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박승현 사망, 근이영양증 투병 중 끝내…
    ▶ '장옥정' 김태희, 유아인과 합방…악녀 본색 시동
    ▶ [w위클리] 박재정 씨, 지성이면 감천이라더니 통했네요
    ▶ [★인터뷰] 음원대박 긱스, 수익은 얼마나? “사무실도 옮겨”
    ▶ [포토] 서우 '유혹의 치맛자락'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