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훈 대표는 “해외 고객사는 오스람과 특허 문제 해결을 거래 선결조건으로 원하는 경우가 많다”며 “해외 시장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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