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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도 부기' 원로가수 유성희 씨 별세…가수 겸 작곡가 조규찬 3형제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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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도 부기' 원로가수 유성희 씨 별세…가수 겸 작곡가 조규찬 3형제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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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작곡가 조규천·규만·규찬 형제의 어머니인 가수 유성희(본명 유난옥) 씨가 6일 뇌출혈로 별세했다. 향년 74세. 고인은 1960년대 활발한 활동을 펼친 포크 가수로, ‘열아홉순정’ 등을 만든 가수 겸 작곡가 나화랑(본명 조광환) 씨와 결혼해 삼형제를 뒀다.

    1960년 남편이 작곡한 송민도 원곡 ‘사랑은 즐거운 스윙’의 리메이크곡으로 데뷔한 그는 이후 ‘내고향’ ‘양산도 부기’ ‘코스모스 피고 져도’ ‘영원히 내가슴에’ 등의 노래를 발표했다. 남편은 1983년 먼저 세상을 떴다. 유족은 세 형제와 사위 문준기 삼무건설 과장 등이 있다. 빈소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010-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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