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일 기자] 프랑스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까스텔바쟉이 선명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블라종 피케 티셔츠를 여름 시즌 신제품으로 출시했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컬러와 디자인으로 돌아온 블라종 피케 티셔츠는 프랑스 전통 브랜드 특유의 감수성을 살려 블루, 화이트, 레드로 제작. 올 여름 트렌드 컬러인 피콕 그린까지 4가지로 제작됐다.
이는 시원한 터치감과 통풍이 잘되는 코튼 폴리 소재에 스판을 가미해 움직임 많은 야외활동이나 스포츠 활동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티셔츠와 레이어드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까스텔바쟉의 한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블라종 피케 티셔츠의 비밀은 칼라 부분에 있다. 아트 디렉터 장 샤를드 까르텔바쟉은 칼라 뒷부분에 희망을 상징하는 무지개 배색으로 포인트를 줘 지친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까스텔바쟉은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금액별 해피 힐링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전국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금액에 따른 할인 혜택은 물론 팬츠 구매 시 까스텔바쟉 삼색 벨트를 증정(사은품 소진 시까지)하고 중이다. (사진제공: 까스텔바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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