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19.66

  • 33.34
  • 0.73%
코스닥

951.89

  • 3.97
  • 0.42%
1/4

라디오스타 김정현 "이민우 때문에 1억 5천 날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김정현 "이민우 때문에 1억 5천 날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정현이 이민우 때문에 망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왕년의 학교 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는데, 이민우, 홍경민, 김정현이 출연했다.


    이 날 방송에서 김정현은 이민우가 준 주식정보 때문에 쫄딱 망한 적이 있다고 말하며 이민우가 아는 선배를 통해 주식 추천을 받았다고 했다.

    주식 정보를 들은 그는 정보대로 주식을 사는데 천만원을 투자했고 주식이 조금 오르자 더 투자해 1억 5천까지 투자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주식은 상장폐지 당해 돈을 다 날렸다고 했다.

    한편, 정보를 준 선배는 배임, 횡령, 사기 등으로 감옥에 갔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