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30.92

  • 8.65
  • 0.16%
코스닥

1,105.15

  • 20.84
  • 1.85%
1/4

주아민, 1년 전 웨딩드레스 입고 했던 말이 결국…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아민, 1년 전 웨딩드레스 입고 했던 말이 결국…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는 6월 22일 3년간 교제해온 재미교포와 결혼한다고 알린 주아민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2012년 6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해는 꼭 결혼하고 싶다"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었다.


    사진 속 그는 화사한 웨딩드레스와 함께 부케를 손에 쥐고있다.

    한 트위터리안의 "아이는 몇 명 낳으실 계획?" 이라고 묻자 "3명" 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그의 예비남편은 올해 32살의 미국인 장교 출신으로 현재 한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