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김구라, 2G폰을 고집하는 이유는? “시간을 뺏기는 것 같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구라, 2G폰을 고집하는 이유는? “시간을 뺏기는 것 같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송희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2G폰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4월22일 서울 중구 한 음식점에서 열린 JTBC ‘썰전’ 기자간담회에서 2G폰을 사용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김구라는 “예전엔 연예계, 정치, 사회 등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자주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인터넷에서 내 이름을 검색하지 않게 되었다. 시간을 뺏기는 것 같아서였다”고 말했다.

    이어 “진짜 큰 일이 일어나면 주변 사람들이 전화로 알려준다. 지난 번 사건이 터녔을 때도 휴대전화로 연락을 받아서 알게 되었다. 물론 내 이름을 검색해 보고 기사를 읽는 것이 좋겠지만 난 그쪽에 집착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책을 읽으려고 한다. 실제로 난 아직도 스마트폰이 아닌 2G폰을 사용하고 있다”며 직접 2G폰을 인증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구라 2G폰? 이유를 들어보니 이해가 간다” “김구라 2G폰 쓰는 걸 보니 나도 스마트폰에서 좀 벗어나고 싶다” “미디어 포화 상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이경규 "가장 부러운 영화인은 봉준호·박찬욱, 천재성 보인다"

    ▶ 로이킴 '봄봄봄', 싸이-조용필 제치고 실시간 음원사이트 1위
    ▶ 김주하 복귀, 육아휴직 끝내고 MBC 컴백 “26일 보도국 출근”
    ▶ 닉쿤 눈물, 음주운전 논란을 딛고 컴백 “날 믿어준 팬들 고맙다”
    ▶ ‘생생정보통’ 도경완 공식입장 “9월 장윤정과 결혼, 조심스럽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