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金과장 & 李대리] '담배의 유혹' 못참아…회사 규정위반 1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金과장 & 李대리] '담배의 유혹' 못참아…회사 규정위반 1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직장인 5명중 3명은 회사 규정을 어기다 걸린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엠브레인이지서베이가 직장인 534명을 대상으로 지난 18~22일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0.5%가 이같이 답했다.


    어떤 회사 규정을 어겼느냐는 질문에 ‘금연 구역에서 흡연’이라는 응답이 22.0%로 가장 많았다. 이어 △회사에서 허용하지 않는 외부 메신저 사용(19.7%) △자료 외부반출(13.8%) △회사에서 입으면 안되는 옷 착용(13.2%) △회사로 들여올 수 없는 물품 반입(12.5%) 등의 순이었다.

    규정을 어기다 적발됐을 때 회사의 대응으로는 ‘재교육’이 52.5%로 절반을 차지했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답이 20.8%로 뒤를 이었고 △징계를 당했다(13.3%) △회사에서 규정을 개정했다(4.2%) 등의 순으로 대답이 많았다.


    고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회사 규정으로는 응답자의 37.1%가 ‘휴대폰 요금 등 경비 지원’을 꼽았다. 이어 △복장 제한 규정(19.7%) △외부 메신저 사용 금지(14.6%) △사내 금연(13.3%) △보안 검색(9.2%) 등의 순이었다.

    회사에 새로 생겼으면 하는 규정으로는 ‘퇴근 후 회사 일로 연락 금지’가 37.3%로 가장 많았다. ‘주말 출근 금지’가 33.9%로 2위에 올랐고 이어 △야근 금지(19.5%) △회식 금지(4.9%) △사내 연애 금지(1.7%) 등의 순으로 많았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 [金과장 & 李대리] 작업도 '사내 평판' 좋아야 성공
    ▶ [金과장 & 李대리] 본부장에게 보낸 '충성'메일이…앗! 사내 전체메일
    ▶ [金과장 & 李대리] 그녀에 접근하려 친구 잘해주니…웬 '삼각관계' 소문만 ㅠㅠ
    ▶ [金과장 & 李대리] 일 잘하면 뭐하나…"아부한 사람 잘되면 가장 억울해"
    ▶ [金과장 & 李대리] 여직원과 택시 탔을 뿐인데 "둘이 밤새…" 황당한 소문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