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72.66

  • 17.41
  • 0.35%
코스닥

1,040.14

  • 46.21
  • 4.65%
1/3

셀텍 “제휴병원 40곳 확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셀텍 “제휴병원 40곳 확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수도권·지방 100여곳 확보 목표...하반기 국내·외 매출 본격화

    면역세포 치료제 업체인 셀텍(옛 엔케이바이오)이 새로운 최대주주인 센터스톤파트너스의 경영체제 아래 빠른 속도로 정상화를 추진 중


    15일 투자은행(IB)과 셀텍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주까지 안양샘병원, 서울병원, 혜민병원 등 총 40여개 제휴협력 병원을 확보했다. 최근에는 협력병원을 부산·대구·광주 등 지방으로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연말까지 100개의 협력병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셀텍은 지난달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품재생산 승인을 받은 후 이달초부터 본격 매출을 내고 있다. 매주 협력병원 2~3곳과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협력병원이 증가할 경우 매출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셀텍은 국내시장 뿐 아니라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몇몇 중국 현지업체들과 협력방안을 논의 중이다. 올 하반기부터는 국내·외 매출이 본격화 돼 수익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는 전망하고 있다.

    셀텍 관계자는 "전신인 엔케이바이오가 직영병원을 포함해 협력병원이 10여곳에 불과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단기간 빠르게 정상화 되고 있다"고 말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