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출시된 ‘큐브(Cube) 카드’ 역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신상품이다. ‘큐브’는 생활밀접업종 9개 중 5개를 골라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대상업종은 할인점 학원 음식점 통신 홈쇼핑 온라인쇼핑몰 병원 약국 백화점 등이다. 이 중 선택한 업종에서 사용할 경우 결제액의 5%를 할인해 준다. 또 1년에 3회까지 업종 변경이 가능하다. 추가 비용을 내면 할인업종을 2개 추가해 총 7개로 늘릴 수도 있다.신한카드는 스마트 시대에 맞춘 신개념 서비스도 발빠르게 내놓고 있다. 지난해 업계 처음으로 전자지갑 서비스인 ‘신한 스마트 월렛(Smart Wallet)’을 내놨다. 이 카드서비스는 카드회원과 가맹점 관련 빅데이터를 토대로 회원들의 연령과 성별, 직업과 카드 사용액, 자주 가는 장소 등을 분석해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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