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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대통령 자금 관리인 사칭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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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대통령 자금 관리인 사칭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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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임 김진태 "검찰권은 국민의 것"


    지난해 말 한상대 전 검찰총장이 사퇴한 이후 121일간 총장권한대행을 맡아온 김진태 대검 차장이 3일 퇴임했다. 김 차장은 퇴임식에서 “만약 검찰에 어떤 권한이 있다면 그것은 주권자인 국민의 것이지 검찰의 것이 아니고 검찰은 국민에 대한 책임만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당당하고 겸손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후배 검사들에게 당부했다.

    자동차 배출가스도 원격 단속


    환경부는 도시 대기오염의 원인인 자동차 배출가스를 속도 위반처럼 원격으로 측정해 단속하기로 했다. 새로 도입한 배출가스 원격측정기는 달리는 차량에 자외선과 적외선을 쏴 일산화탄소·탄화수소·질소산화물의 농도를 측정할 수 있다. 측정기에는 카메라가 달려 있어 차량 번호가 자동으로 찍힌다. 원격측정 결과 배출가스가 허용 기준을 넘는 차량에는 개선 명령서가 발송돼 15일 안에 정비·점검을 받아야 한다.

    前대통령 자금 관리인 사칭 사기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자신을 전직 대통령의 비자금 관리자라고 소개한 뒤 금괴와 5만원권 지폐, 영국 화폐 등을 싸게 팔겠다고 속여 1억여원을 가로챈 혐의(사기 등)로 성모씨(53)와 이모씨(53) 등 3명을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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