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윤후 니니앓이, 아빠 품에 안겨 엄마 생각? '귀요미 아들 등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윤후 니니앓이, 아빠 품에 안겨 엄마 생각? '귀요미 아들 등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송희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니니앓이’에 빠졌다.

    3월31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서는 새 학기를 맞아 황점마을로 나무를 심으러 떠난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민수와 윤후는 이른 시작부터 시작된 여정에 피곤함을 감추지 못했다. 윤후는 피곤한지 윤민수의 품에 누웠고 곧 “아 니니”라며 엄마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윤후는 여행을 떠나기 전 홀로 세수도 하고 이도 닦는 등 초등학생이 된 의젓한 모습을 보였지만 엄마 김민지에게서 떨어질 줄 모르고 ‘니니 앓이’를 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후 니니앓이에 광대 승천” “윤후 니니앓이 보니 결혼하고 싶어져” “애칭이 정말 귀여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MBC ‘아빠! 어디가?’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단독] 가수 겸 MC 박상규, 뇌졸중 투병 중 사망
    ▶ 한승연, 카라 日 일정…'장옥정' 제작보고회 불참
    ▶ ‘순풍산부인과’ 김수진 사망, 논현동 자택서 유서 발견
    ▶ 최종훈 '푸른거탑' 임시하차, 자숙기간 갖는다…tvN 수용
    ▶ ‘런닝맨’ 조동오 감독, 제목 선정부터 이민호 캐스팅 비하인드 공개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