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코스닥, 보합권 '제자리'…중소건설·백신株 '강세'

관련종목

2026-01-26 20:0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스닥, 보합권 '제자리'…중소건설·백신株 '강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스닥지수가 장중 보합권에서 지루한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다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1일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1.05포인트(0.19%) 떨어진 553.97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시장과 동시에 매도세를 나타내면서 방향성 없이 보합권 흐름을 나타냈다.

      개인은 332억원 순매수였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1억원, 165억원 매도우위였다.


      업종별로는 디지털컨텐츠(1.66%), 의료정밀기기(1.57%), 건설(1.45%) 등이 상승했고, 오락문화(-4.10%), 방송서비스(-1.415), 종이목재(-1.17%) 등은 약세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하락했다. 셀트리온, 파라다이스, CJ오쇼핑, 서울반도체, 동서, CJ E&M, GS홈쇼핑이 하락했으며, 다음, SK브로드밴드, 씨젠은 올랐다.



      이날 오후 5시 발표 예정인 새정부의 부동산 부양책 기대감에 중소형 건설주들이 강세였다. 서희건설이 7.36%, 국보디자인이 4.88%, 서한이 2.37% 올랐다.

      중국에서 신종조류인플루엔자(AI)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이-글 벳파루가 상한가로 치솟았고, 중앙백신은 2.52% 올랐다.


      반면 파라다이스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7.76% 급락했고, 잘만테크도 사외이사 미달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불거지며 11.97% 떨어졌다.

      상한가 13개 등 42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484개 종목은 하락했다. 66개 종목은 보합이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대마도는 한국땅" 日 뜨끔할 근거 들어보니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 MC몽, 안보여서 `자숙`하는줄 알았는데 '깜짝'

      ▶ 日 재벌 회장 "김연아 '우승' 사실은…"

      ▶ '짝' 출연 女연예인, 하루에 받는 돈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