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SKT, 하루 9000원 'T로밍 데이터 무제한' 100개국으로 확대

관련종목

2026-02-17 21:0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KT, 하루 9000원 'T로밍 데이터 무제한' 100개국으로 확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K텔레콤은 하루 9000원만 내면 해외에서도 데이터를 맘껏 쓸 수 있는 '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패스'가 100개국으로 확대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 세계 여행 가능 국가의 99%에 해당하는 것으로 2011년 6월 서비스 도입 22개월 만이라고 회사 측은 말했다.


      해외에서도 데이터를 싸고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출시된 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패스는 최초 사용 가능 국가가 29개였다가 1년 반 만에 88개국으로 늘어났다. 지난 달 11일 94개국으로 확대됐고, 20일만에 루마니아, 몰타, 저지, 잠비아, 셰이셀, 푸에르토리코 등 6개국이 추가되며 서비스 시작 당시보다 약 3.5배 커졌다.

      대륙별 서비스 이용 가능 국가는 미주 22개국, 유럽 37개국,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26개국, 아프리카 9개국, 중동 6개국으로 늘어났다.


      당초 요금은 1만2000원이었지만 지난 해 5월 9000원으로 25% 인하됐다. 지난해 1월에는 국내 최초로 일 과금 기준을 한국 시각이 아닌 해외 현지 시각으로 적용해, 사용자가 일일이 시차를 계산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현재까지 약 45만 명의 고객들이 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패스에 가입했다"며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 90% 이상이 서비스 수준에 매우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대마도는 한국땅" 日 뜨끔할 근거 들어보니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 MC몽, 안보여서 `자숙`하는줄 알았는데 '깜짝'

      ▶ 日 재벌 회장 "김연아 '우승' 사실은…"



      ▶ '짝' 출연 女연예인, 하루에 받는 돈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