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3월 소비자심리지수가 104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보다 2포인트 오른 것으로, 지난해 5월 기록했던 106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수치가 100 이상이면 소비자들의 긍정적 대답이, 100 이하면 부정적 대답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경기판단 CSI는 73, 향후경기전망 CSI는 93으로 나타나 지금보단 앞으로의 경기가 더 좋을 것으로 소비자들은 판단했다.
가계수입전망과 소비지출전망 CSI는 각각 100과 109로 향후 소비를 늘릴 것이라는 대답이 많았다.
주택가격전망과 임금수준전망 CSI가 각각 101과 115로 나타나 소비자들은 침체된 주택경기와 임금수준이 오를 것이라고 봤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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